디즈니+, 2025년 K오리지널 8편·글로벌 톱15 중 9편 한국작품 앞세워 넷플릭스와 2026 승부

📡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한국경제에 따르면 2026 OTT 승부처는 가입자 총량보다 로컬 히트 IP 선점이다. 디즈니플러스는 글로벌 로컬 오리지널 톱15 중 9편이 한국 작품일 만큼 K콘텐츠를 핵심 무기로 올렸다.

한국경제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디즈니플러스는 2025년 한국 오리지널 최소 8편을 매달 독점 공개하는 편성 전략으로 넷플릭스의 체류시간 공식을 정면 추격했다.

이데일리는 디즈니플러스가 넷플릭스에 이어 한국에서 성장 해답을 찾으며 APAC 제작·투자를 강화했다고 전했다. 제작비보다 글로벌 확장성이 편성의 우선 잣대가 됐다는 의미다.

매일경제는 2026년 티빙·디즈니플러스·웨이브 결합 멤버십을 전하며, 콘텐츠 경쟁이 단독 흥행에서 번들 유통과 가격 방어전으로 확장됐다고 짚었다.

핵심 포인트: 2026년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의 승부는 더 많은 작품이 아니라 K오리지널의 글로벌 재현성과 번들 유통력 중 누가 먼저 스케일하느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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