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을 이긴 일본 애니메(The Japanese anime that beat K-pop

블룸버그 미디어 전문 기자 루카스 쇼(Lucas Shaw)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전문가들에게 '만약 최대 10억 달러를 미국 외 콘텐츠에 투자할 수 있다면  어디에 돈을 쓸 것인가'를 물었다. (If you could invest up to $1 billion in one media industry outside the US, which would you pick?)

1위는 일본 애니메였고 2위는 라틴 뮤직이었다.

3위(51명 대답)는 한국의 K팝 콘텐츠였다.

K팝의 경쟁력이 K드라마나 예능을 앞선 것이다. K팝은 이제 글로벌 오디언스가 선택하는 장르가 됐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선전은 글로벌한 매력, 상대적으로 낮은 제작비, 스트리밍 붐, 잘 구축된 팬 커뮤니티, 검증된 지속 가능한 실적 등이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