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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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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AI, 스트리밍 전쟁, 마이크로드라마

CES 주요 이벤트 및 행사 정리. AI와 스트리밍 전쟁, 마이크로드라마의 부상. WBD의 AI활용 전략은

K엔터테크허브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테크와 사람, 산업을 연결합니다.

CES 2026 스페셜 리포트는 AI, 스트리밍 전쟁, 마이크로드라마를 축으로 글로벌 미디어 산업의 ‘빅뱅’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CES CSpace 핵심 인터뷰와 최신 M&A·광고 데이터로 짚어낸 전략 분석 보고서입니다.

특히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 전액 현금 인수, 유튜브 TV 광고 티핑 포인트, 2030년 26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마이크로드라마 시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해석하고, 한국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구체적인 시사점과 권고안을 제시합니다.​

리포트 요약

  • 이 보고서는 CES 2026 CSpace Studio에서 진행된 WBD 라이언 굴드 사장과 Luminate 앤드류 월렌스타인 수석 애널리스트 인터뷰를 중심으로, AI 기술 도입, 스트리밍 경쟁 구도, 마이크로드라마·버티컬 비디오 부상을 입체적으로 정리합니다.​
  • 2026년 1월 20일 발표된 넷플릭스의 WBD 전액 현금 인수 수정안(주당 27.75달러, 기업가치 827억 달러)과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적대적 인수 제안(주당 30달러)을 비교하며, 스트리밍 산업이 ‘Big 3’ 체제(넷플릭스+워너, 디즈니, 아마존)로 통합되는 과정을 분석합니다.​
  • 2026년 1월 Business Insider, Pixability, Tinuiti 자료를 바탕으로 유튜브가 TV 광고 시장에서 ‘티핑 포인트’를 넘어섰음을 짚고, CTV·AVOD·FAST로의 광고 예산 이동이라는 구조적 변화를 수치로 보여드립니다.​
  • 마이크로드라마는 에피소드당 1~2분 분량의 세로형 시리즈로, 2030년 글로벌 260억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후반 론칭 예정인 넷플릭스 버티컬 비디오 기능과 결합해 스트리밍과 소셜 미디어를 잇는 핵심 포맷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WBD는 AI를 ‘워크플로우·애드테크 최적화’에 우선 적용하는 규율 잡힌 접근을 강조하며, 성공을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하며, 신뢰할 수 있는 수익”으로 정의합니다. Luminate는 에이전틱 AI ‘Lumi’를 통해 경영진이 자연어 인터페이스로 핵심 데이터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합니다.​

목차

Executive Summary & 핵심 인사이트 종합

  • CES 2026 인터뷰, 넷플릭스–WBD 딜, 유튜브 CTV, 마이크로드라마·세대별 소비 데이터를 통합해 현재 글로벌 미디어 전환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1장. 글로벌 미디어 광고 시장

  • 2025년 미국 CTV 광고 지출 333.5억 달러, 2028년 468.9억 달러로 전통 TV 광고를 추월할 전망 등, CTV·프로그래매틱·AVOD/FAST의 성장 곡선을 데이터로 제시합니다.​
  • 유튜브의 TV 광고 티핑 포인트 도달(미국 에이전시 62%, 영국 85%가 CTV 플랜에 유튜브 포함)을 근거로, TV 예산의 디지털·CTV 이동을 분석합니다.​

2장. WBD 현황과 넷플릭스 인수

  • WBD의 2025년 3분기 실적(매출 90.45억 달러, 스트리밍 EBITDA 3.45억 달러, 가입자 1.28억 명)을 통해 현재 재무·스트리밍 포지션을 점검합니다.​
  • 넷플릭스의 전액 현금 인수 구조, Discovery Global 분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적대적 인수와 위임장 대결 등, 향후 1년간 산업 재편 시나리오를 정리합니다.​

3~5장. AI 전략, 성공의 정의, 신뢰 구축

  • WBD는 AI를 기존 시스템 위에 ‘레이어’처럼 올리는 방식이 아닌, 워크플로우와 애드테크 스택을 재설계하는 방향으로 도입하며, 직원 시간 확보·시장 진입 속도·의사결정·운영 효율이라는 4가지 가치를 강조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AI에 대해서는 ‘인간의 손길’이 여전히 필수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타게팅·매칭·효율화 중심 AI 활용을 지향합니다.​
  • 성공은 “예측 가능·반복 가능·신뢰 가능한 수익”으로 정의되며, 단기 ROI 지표에만 집착하면 6~12개월 후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 신뢰는 일관된 공급(콘텐츠·가격·광고 로드)과 광고 위치·성과·가격에 대한 투명성을 축으로 구축되어야 한다는 점을 B2B·B2C 양 측면에서 설명합니다.​

6장. 스트리밍 경쟁과 Big 3

  • 넷플릭스+워너(4.3억), 디즈니(2.21억), 아마존(2.0억)으로 수렴하는 ‘스트리밍 Big 3’의 구독자 규모와 IP 포트폴리오를 비교합니다.​
  • 테드 사란도스의 “인스타그램이 다음이다” 발언을 인용하며, 경쟁이 스트리밍 서비스 간 싸움을 넘어 소셜 미디어·게이밍·빅테크를 아우르는 ‘어텐션 전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짚습니다.​

7장. 마이크로드라마 & 버티컬 비디오

  • 미국·중국·글로벌 마이크로드라마 시장 규모와 성장률(미국 2030년 38억 달러, 중국 2025년 약 94억 달러, 글로벌 2030년 260억 달러)을 제시합니다.​
  • 넷플릭스의 버티컬 비디오 기능 테스트, 2026년 후반 새 모바일 UI 출시 계획, 비디오 팟캐스트와의 결합 전략을 해설합니다.​
  • 한국에서는 Vigloo, 숏챠 등 사례를 통해, K-콘텐츠 기반 마이크로드라마·버티컬 비디오 수출 및 글로벌 협업 기회를 점검합니다.​

8장. Z세대·알파세대 소비 패턴

  • Z세대는 유튜브·틱톡 중심 소비, 리니어 TV 비시청 비율 33%, 크리에이터 추천 기반 시청 경험 56% 등 특징을 보여줍니다.​
  • 알파세대는 20억 명 이상, 2029년 5.46조 달러의 경제적 영향력을 가진 세대로, 아바타·가상 캐릭터와의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이 특징이며, 브랜드 발견 채널로 유튜브 비중이 높습니다.​

9~10장. 한국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시사점

  • 한국 기업에 대해 AI는 백오피스·애드테크 중심으로 ‘규율 잡힌’ 방식으로 우선 도입하고,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는 인간의 창의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 넷플릭스 버티컬 비디오와 마이크로드라마 포맷을 겨냥해 K-드라마·K-팝 기반 세로형 숏폼 IP와 비디오 팟캐스트 기획을 강화할 것을 권고합니다.​
  • 유튜브 CTV·FAST/AVOD 채널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 유통과 광고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프로그래매틱 광고에서는 SPO와 ‘올바른 데이터’에 집중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 Z세대는 크리에이터 협업·소셜 연계, 알파세대는 유튜브+게이밍+아바타 경험 설계 등 세대별 차별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안합니다.
[CES 2026] AI, 스트리밍 전쟁, 마이크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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