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1위·FAST의 역습… '포스트 넷플릭스' 시대, K-콘텐츠 유통 공식이 바뀐다
데이터로 보는 미디어 시장 변화. 미국 스트리밍 시장이 유튜브와 FAST 중심으로 재편.K-콘텐츠 산업은 기존 넷플릭스 의존에서 벗어난 다변화된 플랫폼 유통 및 장기적인 IP 확장 전략 수립이 시급
데이터로 보는 미디어 시장 변화. 미국 스트리밍 시장이 유튜브와 FAST 중심으로 재편.K-콘텐츠 산업은 기존 넷플릭스 의존에서 벗어난 다변화된 플랫폼 유통 및 장기적인 IP 확장 전략 수립이 시급
고삼서 석좌 교수 "말레이시아 ‘2030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허브 국가’ 전략을 계기로, 한국은 말레이시아를 저비용 제작 기지가 아닌 AI·디지털 전환·엔터테크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로 삼아야". 공동 IP 개발과 동남아·이슬람권 동반 진출을 추진, 한류의 다음 단계와 아시아 콘텐츠 질서 재편 공동 설계
Malaysia’s 2030 “Global Digital Content Hub Nation” strategy, as proposed by Mr.Samseog Ko, envisions Malaysia as a Southeast Asian base for digital content and AI that co-evolves with Korea through joint IP development, co-production, and market expansion.
K-EnterTech Hub and The Way Company signed an MOU with Nevada’s EDAWN to run the “K-Nevada Bridge” program, helping Korean deep-tech firms enter Reno’s fast-growing AI and advanced manufacturing hub as a zero-tax, lower-cost alternative to Silicon Valley.
한국 딥테크 기업의 네바다 진출을 위해 더웨이컴퍼니와 K엔터테크허브가 EDAWN과 MOU를 맺고, 연중 365일 PoC·투자·CES까지 이어지는 ‘K-네바다 브릿지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 한국 딥테크, EDAWN과 ‘K-네바다 브릿지 프로그램’ 론칭… 관광 아닌 365일 PoC·투자·CES로 이어지는 정착형 미국 진출 플랫폼 구축
네바다 리노, 10억 달러 공항 확장, 2.7백만 달러 AI·CS 교육 투자, K‑Nevada Gateway 2026·AI STEM 캠프 등 인프라·인재·스타트업 생태계가 동시에 가동되면서, 한국 딥테크·콘텐츠 기업이 ‘서부 차세대 테크 허브’에 전략적 거점을 선점할 수 있는 구체적 시점으로 떠오르고 있어
The roll-up era of media empires is ending; with high rates, slowing streaming growth, and AI-driven content oversupply, value now shifts from scale to superfans—K-entertainment companies must refocus on category leadership, fandom-driven IP, and F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