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엔터테크먼트테크는 영화 제작 산업에 이어 스트리밍, 콘텐츠 분야와 한국 엔터테인먼트 테크의 성장 가능성을 예측한다. 앞으로 당분간 매주 금요일에는 엔터테인먼트 테크의 글로벌 트렌드와 한국의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스트리밍 비즈니스는 물리적인 공간(극장)이 필수적인 영화 산업에 비해 훨씬 더 글로벌화됐다. 과거 TV시대 콘텐츠는 지역에 머물렀지만, 지금은 글로벌 시장이 기본 무대다. 영화 역시 콘텐츠 단위에는 스트리밍 서비스에 글로벌 진출을 의존한다. 그렇지만, TV는 스트리밍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크다. 오디언스들의 시청 트렌드가 이미 온라인 공간(스트리밍,유튜브)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영화는 야외 공간이라는 매력도가 여전히 존재한다.

Following the movie production industry, K-Entertainment Tech predicts the growth potential of the streaming and content sectors and Korean entertainment tech.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