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공동 중계가 아닌 '스트리밍 동시중계'… 지상파 시대와 다른 작동 원리, 한국에 던지는 질문

스트리밍 공동 중계의 시대에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넷플릭스가 '본능의 질주' 시즌 8과 캐나다 그랑프리 생중계 협력을 알리며 공개한 트랙 장면. (사진: Netflix Tud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