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TV는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지배한다. 2025년 1월 22일 스트리밍 서비스 1위 넷플릭스(Netflix)가 2024년 4분기 3억 1,163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고 밝힌 데 이어 V도 장악했다.

크리스마스 당일 NFL 두 경기를 라이브 중계했던 넷플릭스는 ‘오징어게임 시즌2’와 ‘캐리온(Carry On)’의 선전에 힘입어  전달 대비 스마트TV시청 시간이 14%나 높아졌다.

스마트TV 시청 점유율을 측정하는 닐슨 게이지(Nielsen) 게이지(Gauge)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점유율은 8.5%에 달했다. 아울러 유튜브는 TV시청 시간이 11.1%로 기록적인 점유율을 달성했다.  유튜브 역시 유튜브TV에서 NFL 일요일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아울러 프라임 비디오는 글로벌 1위 유튜브 미스터 비스트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스트 게임’의 덕을 크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