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AI 시대 개막과 노벨문학상 수상, 한류 정책과 전략의 전환 계기로 삼아야
  • 고삼석 석좌교수, "콘텐츠 수출 위주 양적 팽창에서 교류와 협력 중심 '질적 성숙'으로 패러다임 바꿔야"
  • The dawn of the Gen AI era and the Nobel Prize in Literature should be used as an opportunity to shift Hallyu policies and strategies
  • - "We need to change the paradigm from quantitative expansion centered on content export to 'qualitative maturity' centered on exchange and cooperation" Samseog Ko, Distinguished Professor in Dongguk University

경제와 산업 분야는 물론 일상 생활에도 인공지능(AI) 기술이 깊숙히 파고들고 있다.

특히 생성(Generative) AI는 콘텐츠의 제작, 유통, 소비 등 산업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생성AI 시대의 본격 개막에 따라서 현재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는 어떤 영향을 받고 있고, 한류 관련 정책은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포럼이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