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중심 전략을 버린 폭스(FOX begins to think about its post-cable TV strategy)
스트리밍에도 관심없던 폭스(FO)가 디지털 미디어 회사 인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투비 집중 등 케이블TV전략을 버리기 시작했음
"LA Fears the Next Detroit, Seoul Dreams of Becoming the First Entertainment Tech Hub"
"모든 콘텐츠를 AI로 만들 수 없다" 그렇지만 "AI를 이용해 모든 콘텐츠를 풍성하게 키울 수 있다" "제 2의 LA가 아닌 제 1의 엔터터테인먼트 테크 수도를 향해 하는 서울"
미국 FCC의 트럼프를 위한 다양성 싸움(The FCC's fight for diversity)
FCC 위원장, 컴캐스트 D.E.I. 관행 조사 명령. "화요일에 컴캐스트 브라이언 로버츠에 보낸 서한에서 카 위원장은 FCC가 컴캐스트를 시작으로 규제 대상인 여러 회사의 다양성(D.E.I.) 관행을 광범위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그러나 대통령의 정치적 의제"에 FCC가 이용된다는 반발"도
Tubi, having confident can do anything...new era of FAST
슈퍼볼 중계로 대박난 투비, 1,400만 명에 가까운 시청자 끌어모아. 슈퍼볼 시청자 93%가 무료로 슈퍼볼 볼 수 있다는데 놀라움. FAST 2.0으로 가는 투비. 소셜 언급수도 1위.
[AD]Tubi | Cowboy Head | Super Bowl LIX
죽은 장르도 살린다는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TV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투비의 슈퍼볼 광고. 투비의 슈퍼볼은 뜨거웠다.
[SXSW 2025] 테크, 영화 음악의 융합의장: 주요 연사 공개..K엔터테크허브 'SXSW스페셜 리포트' 및 참관단 모집
SXSW, 39회 컨퍼런스를 맞아 추가 연사 및 45명 이상의 주요 연사 라인업 공개. 메러디스 휘태커, 페드로 파스칼, 이사 레이, 벤 램, 조 망가니엘로 등이 SXSW 2025에 합류
Launch of KRW 400 billion strategy fund to jump-start K-content: Call for Sub-fund management Company
문화체육관광부, 경쟁력 있는 콘텐츠·미디어 육성을 위해 4000억원 이상 규모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 자펀드 운용사 모집 공고. "경쟁력 있는 K콘텐츠·미디어 육성"
AI시대에도 독창성은 저작권의 핵심(Originality is central to copyright), Thomson Reuters wins AI copyright 'fair use' ruling against competitor
톰슨 로이터, 오리지널 콘텐츠 AI학습 사용에 대한 공정 이용 소송에서 승소. '상업적 이용을 위한 저작물 사용'은 범위 벗어나. AI시대 공정사용 첫 판결
20년 된 유튜브, 이제는 '할리우드의 스타트업'(YouTube, 20 years old, is now the 'startup of Hollywood')
성인이 된 유튜브, 새로운 TV이자 할리우드의 스타트업 선언(유튜버). TV로 시청되는 유튜브 시간은 일일 10억 시간 이상. AI 자막 등을 이용한 글로벌TV화도.
Even the age of AI, high-end quality human job is hard to Replace yet
생성AI의 확산과 성능 향상에도 할리우드 VFX의 직업 안정성이 의외로 유지되고 있음. 당초 예상과는 다른 흐름. 아직 고품질 VFX에서는 AI전면 사용 어려워
Can AI Work be auctioned?
글로벌 유명 예술품 경매 회사 크리스티, AI작품 경매 결정으로 논란. 4,000여 명 넘는 아티스트 'AI저작권 위반 우려 등으로 반대' 그러나 AI작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도.
Samsung TV Plus India just launched five FAST channels from Warner Bros. Television
삼성 스마트TV FAST 삼성 TV플러스(TV Plus)는 워너브러더스와 협업해 인도에 5개 독점 채널을 추가 런칭. 크라임, 푸드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