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디트로이트를 우려하는 LA, 제 1의 엔터테인먼트 테크 허브를 꿈꾸는 서울"

최근 할리우드 지역 LA는 ‘스테이 인(Stay in L.A)’이라는 캠페인이 한창이다. 2023년 작가와 배우 파업 이후 줄어든 물량과 LA지역 산불로 어려워진 제작 환경을 타개하기 위한 운동이다.

말 그대로 LA지역에서 영화와 TV 제작을 해달라는 이야기다.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청원서에는 한때 활기차던 이 지역의 제작 활동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를 촉구하는 글이 올라와 있다. 유명인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유력 미디어들도 이 운동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