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DEEP DIVE
"‘엔터 롤업’의 시대가 끝났다" "K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선택은 "
"차세대 디즈니라는 허상"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팬덤 경제 시대 해체되고 있다"
캔들미디어, 디지털 스튜디오 ATTN: 재매각. 이번 거래는 저금리 시대에 성립했던 ‘엔터 롤업’ 모델이 고금리·스트리밍 둔화 국면에서 한계에 봉착. K-엔터테크 기업의 성패가 특정 카테고리서 정의된 슈퍼팬 집단의 관심을 얼마나 깊게 붙잡고 이를 스트리밍·숏폼·스마트TV·FAST 같은 S-환경 위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확장하느냐에 따라 갈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