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BS 뉴스&스테이션즈(CBS News & Stations)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지상파 방송국인 CBS Miami(WFOR-TV)를 통해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보도 시스템을 선보인다. 첫 단계로 NCAA 남자 대학 농구 토너먼트(일명 ‘March Madness’)와 기상 예보에 AR/VR 스튜디오를 적용하며, 향후 전체 뉴스 보도에 이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CBS 마이애미는 향후 허리케인 시즌을 포함한 주요 이슈 보도에서도 시청자에게 풍부한 시각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플로리다 지역 뉴스가 한층 진화된 형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 CBS Miami (WFOR-TV) is rolling out new Augmented Reality (AR) and Virtual Reality (VR) studio technology.
  • The initiative will debut with coverage of the NCAA Men’s Basketball Tournament (“March Madness”) and regular weather seg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