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변했다"
CES를 주최하는 CTA의 CTA의 킨제이 파브리지오(Kinsey Fabrizio) 회장
“삶을 개선하는 획기적인 혁신부터 산업을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까지, CES는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풍요롭게 하고 모두를 위한 더 밝은 미래에 영감을 주는지 보여주는 가능성의 예술 축제(celebration of the art of the possible)"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IT트렌드 중심이 된 CES. 참석자들도 바뀌다. 센트럴홀 중간에 크리에이터 스페이스, 셀럽들도 대거 등장. X와 시리우스 XM도 기조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