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혁신 테크 비즈니스 쇼인 CES는 이제 ‘새 제품을 보는 전시장’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와 플랫폼, 콘텐츠 기업이 미래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거대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장으로 변하고 있다. 그 변화를 가장 압축해서 보여 주는 무대가 바로 C Space로, 전 세계 광고·마케팅·엔터테인먼트·콘텐츠 리더들이 모여 스트리밍, FAST·AVOD, 애드테크, 생성형 AI,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등 최신 키워드를 놓고 논의하고 거래를 만드는 CES의 핵심 허브다.
K-EnterTechHub는 이 C Space를 거점으로, 한국 미디어·엔터테인먼트·테크 기업이 CES 2026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과 콘텐츠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도록 포럼, 맞춤형 미팅 프로그램, 엔터테크 투어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NEXT K-WAVE 엔터테크 플랫폼’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