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이데일리에 따르면 2026 OTT 승부처는 가입자 총량보다 K콘텐츠 IP와 유통 제휴를 묶는 복합 전략으로 이동했다.
한국경제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디즈니플러스는 2025년 한국 오리지널 최소 8편과 글로벌 프랜차이즈급 대작 개발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이데일리는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플러스도 한국을 APAC 투자 거점으로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의 해답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2026년 디지털 멤버십 합종연횡과 디즈니플러스 결합상품이 확산되며 플랫폼 경쟁이 콘텐츠 단독전에서 번들 전쟁으로 번진다고 짚었다.
핵심 포인트: 2026년엔 넷플릭스의 선점 효과보다 누가 K콘텐츠를 프랜차이즈화하고 통신·플랫폼 번들로 회수하느냐가 밸류를 가른다.
출처
- 디즈니플러스, 이번엔 넷플릭스 넘을까…"판도가 바뀔 것" [종합]hankyung.com · May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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