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예상 뒤엎고 140만 명 신규 가입… 스트리밍 수익 급증에 CEO 아이거 “2025 회계연도 전망 낙관적”

월트디즈니컴퍼니(이하 디즈니 Disney)가 3월 29일 마감한 2025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디즈니+가 시장 예상을 깨고 140만 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며 스트리밍 사업 수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밥 아이거(Bob Iger)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는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025 회계연도 전망에 낙관적”이라고 강조했다.

매출·순이익 모두 월가 예상치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