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 “디즈니 플러스는 모든 곳에서 로컬 오리지널을 제작하지는 않아요. 각 지역의 핵심 국가를 선정해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우리는 한국에서 <무빙(Moving)>이라는 대규모 히트작으로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다”
  • “히트작의 가치는 여전히 매우 의미 있다”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공동 회장 데이나 월든이 말하는 “넷플릭스와의 경쟁, AI 시대의 스토리텔링, K콘텐츠의 의미”

글로벌 스트리밍 1위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 주가는 스트리밍 붐 이후 80배 상승했다. 그동안 디즈니는 2배에 그쳤고 시가총액은 넷플릭스의 절반 수준이다. 그러나 언뜻 보면 뒤쳐졌다고 볼 수 있지만 디즈니가 가는 길은 다른 방향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