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F1: The Movie), 애플에 첫 박스오피스 히트작 안겨

제작·마케팅비만 4,800억원…수익성 위해 지속적 흥행 필요

브래드 피트(Brad Pitt) 주연의 애플 오리지널 필름스 제작 영화 'F1: 더 무비'가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애플에게 극장가 첫 대형 히트작을 안겨줬다. 하지만 제작비와 마케팅비로 최소 4천 80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분석되어,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앞으로 몇 주간 지속적인 관객 동원이 필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