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가 할리우드를 밀어내고 있다. 그리고 그 무대는 FAST다."


미국 스트리밍 이용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Tubi×해리스폴(Harris Poll) 조사에서, 67%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대부분의 TV·영화보다 더 독창적”이라고, 63%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보는 것이 TV 시리즈를 스트리밍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답했다. 77%는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영화·TV를 같은 플랫폼에서, 가능하면 무료로 함께 즐기길 원한다고 응답했다. 이미 한 세대의 시청자에게 '프리미엄'의 기준은 채널이 아니라 크리에이터이고, 유료 구독이 아니라 무료 스트리밍으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