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FAST(Free Ad Supported Streaming TV)플랫폼 뉴 아이디(NEW ID)가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 진출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드는 ‘크로스 미디어 비즈니스’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 케이블TV사업자와 손잡고 미디어 커머스 확대에 나서는 한편, 아시아, 남미 등 글로벌 지역에서 CTV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알다시피 뉴 아이디는 CTV 분야 중 특히 글로벌 FAST 서비스에 특화된 기업이다. 지난 5년간의 글로벌 FAST 사업 노하우를 유료 스트리밍 플랫폼, 자동차 미디어, 케이블 기업과의 협력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