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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쇼맥스 폐쇄와 카날플러스의 전략 선회...3억 달러 투자에도 로컬 스트리밍 임계 규모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해. 소맥스 실패가 한국에 주는 메시지
그들도 무너졌다. 이제 한국만 남았다...그러나 우리도 아직 겨울이다.
카날플러스(Canal+), 아프리카 스트리밍 서비스 쇼맥스(Showmax) 폐쇄 선언
3억 달러·11년·44개국… 왜 실패했나. 그리고 한국이 배워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