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무너졌다. 이제 한국만 남았다...그러나 우리도 아직 겨울이다.

카날플러스(Canal+), 아프리카 스트리밍 서비스 쇼맥스(Showmax) 폐쇄 선언

3억 달러·11년·44개국… 왜 실패했나. 그리고 한국이 배워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