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텐츠 수출에서 생태계 조성으로…AI 시대 넥스트 한류 프레임 제안”
  2. “한·싱 AI·콘텐츠 기업 공진화, 동남아·미국까지 잇는 다자 협력 모델 구상”
  3. “CES·SXSW·BIFF·에든버러, ‘엔터테크’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삼는 로드맵 제시”

AI 시대 K-콘텐츠의 다음 도약은 더 이상 '한국 혼자' 만들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대통령직속 국가AI위원회 위원·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는 21일 서울 종로구 KOCCA CKL 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IMDA Korea Learning Trip 2026’ 개막 워크숍에서, 한류의 지속가능성은 ▲아시아 파트너와의 공진화(Co-evolution)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이 결합된 엔터테크(EnterTech) 혁신 ▲정부의 시장 중심 지원이라는 세 축 위에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