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디지털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전체 매출이 5조 315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8.9%의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규모는 1만 3514곳으로 약 21.5% 늘었고, 종사자는 4만 2378명으로 19.8% 증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12월 26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년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존 500개였던 조사 대상(표본집단)을 1000개 기업으로 확대해 보다 폭넓은 현황을 살폈다.
Last year, the total revenue of the digital creator media industry in Korea reached KRW 5.315 trillion, a 28.9% year-on-year growth. The number of businesses increased by about 21.5% to 13,514, and the number of workers increased by 19.8% to 4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