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삼 석 동국대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전 방송통신위원 상임위원)
국가AI전략위원회 분과위원
— 한국 콘텐츠 산업과의 경쟁이 아닌 공진화(Coevolution), 그 가능성과 전략적 시사점-
고삼서 석좌 교수 "말레이시아 ‘2030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허브 국가’ 전략을 계기로, 한국은 말레이시아를 저비용 제작 기지가 아닌 AI·디지털 전환·엔터테크를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로 삼아야". 공동 IP 개발과 동남아·이슬람권 동반 진출을 추진, 한류의 다음 단계와 아시아 콘텐츠 질서 재편 공동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