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웨이컴퍼니·K-엔터테크허브, 연중 상시 지원 체계로 한국 기업의 미 서부 안착 돕는다
3월 웨비나 → 연중 PoC → 9월 피칭·코리아 나이트 → 1월 CES… 단계별 성장 로드맵 가동
① [연중 상시] 더웨이컴퍼니 주도, 기업별 맞춤 PoC·파일럿 — 매칭 후 90일 내 착수 목표
K엔터테크허브는 더웨이컴퍼니와 EDAWN과의 MOU를 기반으로 3월 웨비나–연중 PoC–9월 피칭·코리아 나이트–CES로 이어지는 365일 K-네바다 브릿지 프로그램을 구축해 한국 딥테크의 미 서부 안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