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최근 뉴스레터에서 넷플릭스, 유튜브, 아마존, 디즈니 등 1억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한 스트리밍 외 피콕, 맥스, 파라마운트+ 등의 스트리밍을 하위 계층 스트리밍 서비스(lower-tier streaming services)로 지칭했다.
이들 서비스는 글로벌 보다 미국에서 강하다는 특징도 있다.
최근 스트리밍, 생존을 위해 다양한 번들 상품 구성. 케이블TV+스트리밍 번들도. 번들이 생존에 도움이 될까? 한국 티빙과 웨이브의 통합에도 생존 전략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