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Regional Market Watch — Nevada
헬스케어·기술·첨단제조·교육으로 성장 쏠림, 구인 15만 건에 정착 일자리는 2만2000건. ‘리튬 루프’가 부른 건설·주택 병목과 전미 최고의 정보산업 성장세 — K-Nevada Gateway 2026이 잇는 현지 파트너 전략.
출처: KTVN 채널2(2 News Nevada) 시사프로그램 ‘Face the State’ (진행 Ariana Bennett) · 방송 영상 보기
네바다, 헬스케어·기술·첨단제조·교육 중심의 성장과 기술 미스매치로 생긴 ‘빈자리’를 한국 엔터테크·테크 기업이 파고들 수 있는 진입 시장으로 열고 있다. k엔테테크허브 9월 28일 네바다 진출을 지원하는 'k네바다 게이트웨이'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