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는 ‘거두는 자산’… FAST채널도 클래식 IP로 점유율 높여

SLL중앙 리스크 분산 구조로 IP를 쌓았지만 제작비 급등에 3년 연속 적자, JTBC는 회생절차 行

콘텐츠 산업에서 ‘오래 살아남는 카탈로그’가 가장 확실한 자산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미국 스트리밍에서 구작(라이브러리) 시청은 최근 분기 오리지널 신작을 3배 이상 앞질렀고, 그 격차는 분기를 거듭할수록 벌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