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15일에 끝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는 전 세계의 창작자, 스타트업, 미디어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 엔터테인먼트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그중에서도 “Storytelling with Impact: How K-Content and Technology Shape the Future of Entertainment” 세션은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주최하고, K-콘텐츠의 혁신적 스토리텔링과 AI, XR(확장현실) 등 신기술이 어떻게 결합해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여는지를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