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대표 지역 대학이 함께 ‘AI시대 학생들의 진로’와 ‘지역 대학과 지역 미디어의 미래’를 탐구하는 글로벌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 주요 지역 대학인 강원대학교, 국립 부경대학교, 동아대학교와 K엔터테크허브는 오는 11월 10일에서 15일 5일 동안 미국  LA 등 서부 지역에서 ‘글로벌 미래 인사이트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 투어는 AI 등장 이후 변화한 글로벌 산업 생태계, 미국 서부 중심 산업인 엔터테인먼트와 엔터테크, 미디어 트렌드를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미래 진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K엔터테크허브(대표 한정훈)과 3개 대학이 공동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