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진출을 넘어 스케일업으로…실증사업 위한 전문가 솔루션 웨비나 열린다
법인 설립·투자·PoC·정부 펀딩 전 과정 실전 공개…K-EnterTechHub 유튜브 라이브 동시 중계
캐나다가 한국 스타트업의 북미 진출 전략을 바꾸고 있다.
캐나다 진출을 고민하는 한국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위해 투자·법률·실증사업·정부 펀딩 전략을 한자리에서 다루는 실전형 전문가 세션이 오는 3월 26일(목) 저녁 8시 온라인 라이브로 열려. 더 웨이 컴퍼니·KOVA·KCIC 등의 주최·후원하며 K엔터테크허브 유튜브에서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