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신청 없이 Zoom 바로 입장…네바다 현지 진출 프로그램 일정·PoC·기업 선발 기준 공개
한국 기업의 미국 네바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Nevada Gateway 2026’이 오는 8월 28일 오전 10시 기업 대상 온라인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Zoom 회의실에 바로 입장할 수 있다. K-EnterTech Hub와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 페이스메이커스(Pacemakers)가 공동 주관한다.

온라인 설명회 안내
- 일시: 2026년 8월 28일 오전 10시~11시(한국시간)
- 방식: Zoom 온라인
- 참여 방법: 포스터 QR코드 스캔 또는 Zoom 회의실 직접 입장
- 사전 신청: 불필요
설명회에서는 오는 9월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서 열리는 K-Nevada Gateway 2026의 전체 일정과 참가비 포함 내역, 참가기업 선정 기준, 현장 방문 프로그램, 현지 기업·기관 미팅 및 실증사업(PoC) 추진 방식이 소개된다.
오전 10시 오프닝과 참가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3박 4일 일정, 네바다 진출 환경, 4개 현장 방문 트랙이 차례로 공개된다. 주최 측이 진행한 리노 사전 방문 결과와 현지 미팅·PoC 사례도 공유한다.
이어 ‘Korea Night 2026’, ‘K-Nevada Bridge’ 및 CES 2027과의 연계 계획을 소개하고, 질의응답과 참가 신청 절차 안내로 설명회를 마무리한다.

리노 현장에서 시장 가능성 검증
K-Nevada Gateway 2026 본 프로그램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3박 4일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서 진행된다.
단순한 해외 시찰이 아니라 참가기업의 기술과 사업 모델에 맞춰 현지 산업시설 방문, 기업·기관 미팅, 비즈니스 모델 검증 및 PoC 가능성 발굴을 추진하는 실행형 시장 진출 프로그램이다.
모집 분야는 다음과 같다.
- 에너지·배터리
- 반도체·인공지능
- 의료·헬스테크
- AI·콘텐츠·미디어
- 드론·모빌리티
- 애그테크·클린테크
- 엔터테크·팬덤
- K-뷰티·K-푸드
최종 참가 규모는 10개 팀이며 신청 마감일은 9월 12일이다. 참가비는 기업당 7,500달러로, 세부 일정과 포함 항목은 온라인 설명회에서 안내된다.
주최 측은 현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K-Nevada Bridge와 CES 2027 연계를 통해 참가기업의 후속 미팅과 미국 사업 기회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existen75@kentertechhub.com
홈페이지: knevad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