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Snap)

스냅 CEO 에반 스피겔은 자신이 살고 있고 스냅챗의 모기업 스냅(Snap)이 본사를 둔 로스앤젤레스에 공개 레터를 보냈다.

스피겔은 자신과 회사, 공동 창업자인 바비 머피가 "산불 피해 복구에 5백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더 많은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