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20년 만에 디지털 영화·TV 판매 사업 완전 철수, 40억 달러 시장서 퇴장
격화되는 스트리밍 시장 경쟁이 낳은 대변혁 '소유'에서 '대여'로 그리고 '무료'로
슈퍼팬이 아닌 알파세대는 소유보다는 접근과 공유를 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콘텐츠 유통 사업 완전 중단. 넷플릭스, FAST 등과의 경쟁에서 크게 밀린 탓. MS, 수익성 떨어지는 콘텐츠 유통 접고 'AI'와 클라우드, 게임 등에 집중할듯. 소니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퇴장이 의미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