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vada Gateway 2025: 네바다가 한국 스타트업에게 보내는 강력한 러브콜
AI·에너지·바이오테크 분야 중심 한국 혁신기업들의 관심 속 모집 진행
네바다 리노(Nevada Reno)가 미국 서부의 새로운 테크 허브로 급부상하면서,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전례 없는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젠엑시스, 법무법인 미션, 페이스메이커, 메디온테크 등이 준비하는 K-Nevada Gateway 2025 프로그램에는 이미 AI·반도체,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 에너지 기술, 스포츠테크, 콘텐츠 AI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업들이 강한 참가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8월 현재 추가로 많은 기업들이 문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