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K-엔터테크허브 ‘K-컬처 익스플레인드’… ‘보는 사람’을 ‘오는 사람’으로 잇는 OTT 투어리즘 구조 규명
시청자 방한 의향 72%로 비시청자의 두 배… “화면은 끝이 아니라 여정의 시작”
5개국 105명 자체 설문·촬영지 인터랙티브 지도·결과보고서 동시 공개
글로벌 K콘텐츠의 현장. 6월 열린 연세대 ‘K-컬처 익스플레인드’와 뉴욕 ‘팀코리아’ 포럼은 넷플릭스가 만든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이 한국 방문 수요와 실물 경제, 그리고 엔터테크·공진화 전략으로 이어지고 있음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