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모바일 앱 통해 배포, 타깃·자사몰 연계 커머스 전략도 주목

AI를 활용한 더빙, 제작, '엔터테크 드라마' 전략도 글로벌 확산에 도움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프록터앤갬블(P&G)이 1~2분 분량의 초단편 에피소드로만 구성된 새로운 형태의 '마이크로 소프오페라(숏드라마 Soap Operas)'를 선보인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10일(현지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P&G가 내년 1월 50부작 마이크로소프 '더 골든 페어 어페어(The Golden Pear Affair)'를 론칭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