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어그라운드 엔터테인먼트’의 탄생과 K-콘텐츠 산업에 던지는 메시지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TV(FAST)의 선구자 ‘주모(Xumo)’를 창립·이끌었던 콜린 피트리-노리스(Colin Petrie-Norris)가 이번에는 생성 AI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결합한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허브, ‘페어그라운드 엔터테인먼트(Fairground Entertainment)’를 설립했다.
그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와 AI, 그리고 시청자가 한데 모여 축제를 여는 ‘큰 텐트(Big Tent)’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자체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플랫폼, 제3자 파트너십까지 제작과 유통망을 복합적으로 구축하는 공격적인 전략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