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버 StreamTV쇼가 제시한 콘텐츠 전략의 핵심 "적재적소"... 넷플릭스 170억 달러 투자 시대 넘어서야
- 무료 스트리밍 FAST, 유료 서비스 '위협자'에서 '최고의 마케팅 파트너'로 180도 변신
- "더 많은 콘텐츠가 아닌 더 똑똑한 활용"...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 전략 대전환환
미국 콜라라도 덴버에서 열린 StreamTV 쇼, 콘텐츠 전략 핵심은 "무엇을 어디서 언제 보여줄지 결정하는 것"
넷플릭스가 연간 170억 달러를 콘텐츠에 쏟아붓고, 디즈니+가 출시 3년 만에 1억 6천만 구독자를 확보하며 스트리밍 전쟁이 절정에 달했지만, 이제 업계는 전혀 다른 고민에 빠져있다.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