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전문 뉴스 악시오스(Axios)는 매해 주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테크 축제인 SXSW 현장에서 ‘악시오스 하우스(Axios House)’라는 특별 무대를 마련해 업계 리더들의 통찰을 공유한다.

올해도 배우부터 기업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초청해 인사이트를 나눴다. 삼성도 그 주인공이었다.

2025 SXSW 기간 중, 악시오스 미디어 트렌드 담당 기자 케리 플린(Kerry Flynn)은 삼성전자 북미법인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앨리슨 스트랜스키(Allison Stransky)를 초청해 ‘미래 리테일 산업’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