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웅 네바다주립대학교 리노캠퍼스 레이놀즈(저널리즘스쿨) 학장(Dean)
Gi Woong Yun
Dean and Professor
Reynolds School of Journalism
University of Nevada, Reno
CES에는 왜 이토록 많은 아시아 기업과 방문객들이 모이는가?
20년 넘게 CES를 찾은 윤기웅 학장은, CES를 단순 전시회가 아니라 드론 수업·스타트업 탐색·한·미 네트워크를 잇는 ‘연초 전략 기지’이자 리노·네바다에 주어진 세계적 자산으로 바라본다. 한국은 800여 전시 기업과 연 1만4천 명 규모 방문객이 모이는 압도적 존재로, 대기업·스타트업·공무원·학생이 함께 CES를 서구 시장 진출과 공공·교육 혁신을 위한 집단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