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법인세 제로, 135GW 지열, 미국 유일 리튬 루프, 세계 최대 군사 공역"

4월 29일 셀렉트NV, 9월 28일 네바다 게이트웨이 등 네바다 진출 원하는 아시아 기업 위한 행사 잇달아

네바다가 미국 서부 투자 지형의 ‘새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법인세·개인소득세가 모두 없다는 친기업 환경 위에, 세계 최대 규모의 군사 훈련 공역, 미국 내 유일하게 탐사부터 재활용까지 밸류체인이 완결된 ‘리튬 루프(Lithium Loop)’, 그리고 미국 전체 발전 용량의 10%에 해당하는 135GW급 지열 에너지 잠재력이 동시에 얹혀 있다. 홍보성 수사가 아니라 USGS(미국 지질조사국), 노동시장 분석기관 라이트캐스트(Lightcast), 테슬라·구글·오맷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기업의 실제 투자 데이터를 통해 이미 입증된 조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