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음악·영화·인터랙티브 페스티벌이자 엔터테인먼트 테크 컨퍼런스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 2025가 오는 3월 7일 열린다. 개막을 한 달 앞두고 SXSW는 지난 1월 말 새로운 키노트 스피커와 세 번째 라운드의 주요 연사(Featured Speakers)를 발표했다.
39회를 맞이한 이번 SXSW는 2025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개최되며, 기술·영화·TV·음악 분야가 융합된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퀄컴(Qualcomm) CEO 크리스티아노 아몬,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공동 회장 앨런 버그만, 클린턴 재단 부회장 첼시 클린턴, 배우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듀코브니,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회장 조쉬 다마로, 그리고 NYU 스턴 비즈니스 스쿨 교수 스콧 갤러웨이 등이 연사로 참여해 업계를 망라한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