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와 코난, SXSW2025에서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논의
“게임은 더 이상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사람들을 연결하고, 이야기를 만들며,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플랫폼이다.”
SXSW2025 컨퍼런스 무대에서 만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조하나 페리스 대표와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넌이 만났다. 게이머이도 한 코난과 글로벌 최대 게임 개발 및 유통사 대표인 조하나의 만남은 관중의 많은 관심을 끌어모았다. 시작 1시간 전부터 행사장 입장을 위한 긴 줄이 이어졌다. 특히, 이 둘은 게임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허무는 대화를 통해 청중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