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SW2025, 미셸 오바마·크레이그 로빈슨 특별 세션 발표


글로벌 최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및 페스티벌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가 오는 3월 13일(목) 오후 1시(CT) 진행될 특별 세션(Featured Session)에 미국의 전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Michelle Obama)와 그녀의 오빠 크레이그 로빈슨(Craig Robinson)을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휴 포레스트(Hugh Forrest) SXSW 회장이자 최고 프로그래밍 책임자는 “미셸 오바마는 SXSW뿐 아니라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며, “그녀가 강조해온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메시지는 SXSW의 정체성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