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ing/Fast
방송과 영화의 미래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내외 트렌드를 추적합니다.(track Korean and international trends in streaming services, which represent the future of TV and film.)
카 오디오 '그 어느 때보다 디지털화'...자동차 FAST는 이제 시작이다(Car audio 'more digital than ever'...potential for FAST growth in automotive)
에디슨 리서치 조사, 자동차 오디오 콘텐츠 디지털화 급격히 진화.. 젊은 층은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폰 연동한 디지털 오디오 이용 증가.. 동시에 오디오/비디오 혼합된 '하이브리드 FAST'도 시장 기지개
FAST에브리웨어-쇼핑에 이어 자동차와 만나는 무료 광고 기반 스트리밍 TV(FAST has no boundaries - 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that goes shopping, then to your car)
새로운 생태계를 만드는 FAST, NBCU·LG ‘쇼퍼블 채널’ 40개 공개 … 현대차 FAST플랫폼”현대 TV+ 개국
[SXSW2030]포화에서 조정기로…미국 TV 시리즈 제작 지형, 스트리밍·전통 미디어 동반 변화(From Saturation to Moderator...The U.S. TV Series Production Landscape Shifts in Tandem with Streaming and Traditional Media)
2030 시장 전망. 스트리밍 시대 전환의 의미. 모든 곳이 스트리밍을 위해 달려가고 있지만, 당분간은 스트리밍과 TV 동반 성장. 아직 광고는 TV에.
애플TV+, 2025년 가장 ‘핫’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부상(Apple TV+ Emerges as the Hottest Streaming Service in 2025)
애플 TV+, 2025년 인기 작품 잇달아 내면서 신규 고객 600만 명 이상 증가. 애플 TV+의 성공 요인은?
넷플릭스 연대기..그들은 어떻게 역사를 만들었나(The Netflix Chronicles...How They Made History)
아무도 신경 안쓰던 ‘모기와 같은(블록버스터 CEO언급)’ 존재에서 글로벌 1위 스트리밍이 되기까지 넷플릭스의 여정。
애플 TV+, 연간 10억 달러 적자 기록…애플 “아이폰 판매로 충당 가능”(Apple TV+ Reportedly Losing $1 Billion Annually, but iPhone Profits Keep Overall Impact Low)
애플 TV+, 2024년 10억 달러 적자. 콘텐츠 투자는 50억 달러 수준. 구독자는 4,500만 명. 애플의 전체 사업 기존 적자폭은 적어. 장기전망에 업계 주목.
넷플릭스 게임 첫 번째 MMO 'Spirit Crossing' 출시
넷플릭스, 게임 장르 확대, 코지에서 MMO로. GDC에서 발표
넷플릭스의 혁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Netflix's innovation isn't over yet)
버라이어티,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사란도스 인터뷰 "넷플릭스 혁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시작은 하우스 오브 카드가 아니라 마블과의 계약"
슈퍼볼과 투비(Tubi)가 폭스(FOX)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Super Bowl and Tubi usher in a new era for FOX)
FAST 투비, 슈퍼볼 효과 톡톡. 전체 스트리밍 이용자의 3분의 1이 투비(Tubi)로 시청. 투비 포함 스트리밍 시청 시간 점유률 43.5%로 전통 TV 바짝 추격. 한국 프로야구도 FAST로 글로벌 진출.
멍 때릴 때도 스트리밍이 대세, 소셜을 넘어선 인기(Streaming Beats Social Media for Escapism)
FAST 글로벌 1위 투비(Tubi). 'Z세대 등 세대별 스트리밍 소비 트렌드 담은 보고서 발간' 응답자 절반 가량이 업무 시간에 스트리밍 시청. 소셜 보다 스트리밍.
차기 CEO 찾기 나선 디즈니, 디즈니+와 디즈니랜드의 수익을 만들어줄 이는 누구인가? 내후 or 외부(Disney searches for next CEO, but who will make Disney+ and Disneyland profitable? In or out?)
밥 아이거 뒤를 이를 디즈니 ceo는 누구인가?. 조쉬 다마로, 다나 월든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 vs마텔 CEO, 다나 월든 디즈니 공동 CEO도 물랑. 내년 초 결정 예상. 누구든 "디즈니의 체질 개선 책임"
스트리밍 시대, DVD의 몰락과 새로운 희망을 본 FAST( The Age of Streaming, the Demise of the DVD Industry, and a New Hope FAST)
미국 DVD시장 완전 소멸 위기. 전체 엔터테인먼트 소비에서 DVD차지 비중은 1.6%. 반면 유료 스트리밍은 급속히 성장. 그러나 스트리밍 가격 인상과 레트로 열풍은 FAST시장을 키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