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파라마운트+ 최대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로 등극

UFC가 파라마운트+(Paramount+)와의 파트너십 첫 이벤트에서 인상적인 시청 실적을 거뒀다.

1월 24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메인 카드는 평균 분당 시청자(Average Minute Audience) 496만 명을 기록했으며, 최대 동시 스트리밍 수는 593만에 달했다.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와 파라마운트 채널 파트너 데이터에 따르면, 이는 파라마운트+ 역대 최대 규모의 독점 라이브 이벤트다. 전 세계적으로는 718만 가구가 이번 이벤트를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