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1일, 아마존 MGM과 브로콜리 가족(Eon Productions) 간의 제임스 본드 프랜차이즈 창의적 통제권 이양 합의가 발표됐다.
60년 이상 브로콜리 가문이 본드 캐릭터의 모든 세부사항을 통제해 왔으나, 이번 합작 벤처를 통해 아마존이 주요 결정권을 갖게 됐다.
2021년 <노 타임 투 다이> 이후 후속작 개발 지연으로 아마존의 불만 고조
아마존, 007콘텐츠 재개발권 완전 확보...스틀밍 서비스 등 스타워즈식 유니버스 구축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