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의견 다른 사용자들도 동의하는 게시물 부각시키는 새 프로그램 시범 운영
커뮤니티 노트 활용해 양극화된 온라인 담론에 '공통분모' 찾기 나서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플랫폼 X(구 트위터)가 평소 의견이 다른 사용자들도 동의하는 게시물을 부각시키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Axios)가 6일(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x 커뮤니티 노트, 기존 ‘오해 소지’ 콘텐츠에서 일반 게시물로 확대 적용. 다양한 관점의 이용자들이 공감한 게시물에 설명 추가…알고리즘도 오픈소스 개발. 메타 등 업계 전반 확산…“합의점 부각해 온라인 양극화 완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