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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윤기웅 네바다주립대학교 저널리즘 스쿨 학장(gyun@unr.edu)
언론정보학자로서 미디어, 과학, 그리고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하는 이 칼럼을 쓰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 생각 한다. 오랫동안 이들의 관계에 매료되어 연구한 학자로서, 공학이나 ‘기초 과학(hard sciences)’ 분야의 발전은 내 미디어 연구의 주요한 동력이었다.

윤기웅 네바다주립대 저널리즘 스쿨 학장, 저널리즘 학자 시선으로 CES 2026 현장에서 GPU·5G·VR·AI가 만들어 갈 ‘스토리텔링 엔진’의 진화를 추적. 윤 학장 넥스트 K-웨이브 포럼에서 AI·XR·몰입형 미디어와 K-콘텐츠가 이끄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래를 놓고 세계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